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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입에 물고있음을...

명기성 |2007.11.14 10:23
조회 98 |추천 0


사랑이란걸 함부로 말하기엔.
나의 눈은 아직 전부를 보지 못하고
나의 입은 다 열리지두 못하기에
내 눈과 입은 언제나 칼처럼 위험하다..

 

언제나....


모든걸 본다고 생각하는 순간... 내 말은 한없이 무뎌지고...
모든걸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내 말은 언제나 상대를 아프게 햇음을...

내가 못보고 지나친 것들이 더 많을수 있음을... 속 상처가 크다는걸...
결코 잊지 말었어야 했는데..ㅠㅠ

 

후회는 꼭!!! 뒤늦게 찾아오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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