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듯한 그림이 포인트. 따뜻한 느낌의 월넛.
천정에 달랑(?)거리는 저 천은? 블랙과 퍼플의 조화를 이룬 카펫과 큰 두창으로
통해 햇살이 따스하게 비추는 듯한 아늑한 분위기
역시 포인트를 주려면 레드가 쵝오^ㅡ^d
자칫 평범하게 보이지만 비즈발과 샹드리에가 포인트로 이루네요.
약간 샹드리에가 산만해보이긴하지만.. 저 투명의자가 갖고 싶다는..
투박하지만 둥글둥글한 저런 조명을 개인적으로 좋아한다는..
파란색과 벽지꽃무늬가 조화를 이루네요.. 저쪽의 장작나무도 눈에 들어오네요..^^
개인적으로 천정이 뻐~엉 뚫린 인테리어가 좋네요.. 평범한 가정집에서는 할 수
없지만 속이 다 뚫리는 듯한 느낌. 아기자기 귀여운 느낌의 인테리어~컨셉은 화이트
모던.. 화려한 저 샹드리에는 천정이 높은 곳에나 가능할 거 같다는~
자칫 무겁고 엄숙해보이는 모던식탁에 고정관념을 탁! 깨는 포인트..엘로우~
조오기 레몬의 연출이 좋네요..
저기 동그란 조명이 탐난다..
녹슬고 헤진 식탁이 나름 느낌이 있네요..;
의자도 특이하고..식탁도 특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