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내 마음 쫙 찢어놓고선
이렇게 내눈물 흘려놓고선
이렇게 사람 비참하게 만들어놓고선
사람 병신 만들어놓고선
이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놓고선
어떻게 당신은 그렇게 웃을수가있어
어떻게 당신은 나랑 보내왔던 추억을
웃으면서 넘길수가 있냐고..

이렇게 내 마음 쫙 찢어놓고선
이렇게 내눈물 흘려놓고선
이렇게 사람 비참하게 만들어놓고선
사람 병신 만들어놓고선
이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놓고선
어떻게 당신은 그렇게 웃을수가있어
어떻게 당신은 나랑 보내왔던 추억을
웃으면서 넘길수가 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