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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된 말괄량이 삐삐

김민용 |2007.11.15 04:34
조회 67 |추천 1

 

Inger Nilsson als Pippi Langstrumpf 1970 und heute.

(1970년 '삐삐 랑슈트룸프'로 분한 잉어 닐슨과 그녀의 현재모습)

 

삐삐를 부르는 산울림 소리~ 삐삐를 부르는 화난 목소리~

 

반갑다.

 

한국의 다음, 네이트, 네이버, 야후가 4대 주요 포탈이라면

독일은 www.gmx.de www.web.de 가 주요 포탈이다.

 

독일에서도 삐삐가 꽤 유명했는지 카니발, 할로윈, 파티 등에 빠지지 않고 많은 수의 여인네들은 빨간 머리에 양쪽 말총머리를 땋고 주근깨 얼굴을 하고 그 축제를 즐긴다.

 

아래 기사를 조금 번역해 보면,

 

스웨덴의 여배우 '카린 잉어 모니카 닐슨'은 '아스트리트 린트그렌'이 지은 동화책을 드라마로 만든 '삐삐 랑슈트룸프'의 배역을 1968~1970년 맡았다. * 삐삐 랑슈트룸프의 이름 뜻은 바닷조개 롱스타킹 ^^;

 

그 당시 11세 소녀인 삐삐는 빨간 말총머리를 한 말괄량이 소녀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 사생활이 없었고 그로 인해 고통을 받아왔다. 그런 이유로 그녀의 어린시절 꿈은 배우가 되기 보다는 비서가 되고자 했다.

 

그녀가 성인이 되었을때 다시 여배우로 컴백을 했지만, 그녀의 어린시절 삐삐의 이미지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스웨덴의 작은 극단에서 활동하였고, 스위스감독인 사비에 콜러가 쿠르트 투촐스키 원작의 '그립스홀름의 성'을 영화화할때 영화배우 하이케 및 야스민과 함께 다시 한번 카메라 앞에 설 수 있게 되었다.   

 

2006년 6~9월 까지는 ZDF에서 방영하는 범죄시리즈물인 "인민위원과 바다"라는 드라마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고 2007년 그 드라마가 방영이 되자 사람들은 이제야 삐삐가 컴백했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이제 지켜 봅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magazine.web.de/de/themen/unterhaltung/stars/stargeschichten/3349006-Was-wurde-eigentlich-aus,cc=000005537900033490061XQin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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