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단한 베트남 쌀국수 마침 환절기에 몸에 좋으라고 계속 끓여주고 있는 신랑전용 사골국물이 있어서 사골국을 이용해서 간단 베트남 국수를 만들었다. 고기 고명도 원래는 소고기를 삶아서 할려다가 월남쌈 만들고 남은 닭가슴살이 있어서 그걸로 대체.. 퇴근하는 신랑에게 오면서 마트에서 숙주를 좀 사오라고 시키고 쌀국수를 30분정도 찬 물에 불린뒤.. 살짝 삶아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놓고 기다리다가 신랑이 집에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 준비.. 닭국물로 만들어도 좋지만.. 역시 사골국물이 더욱 담백해서 좋은 것 같다. 숙주의 시원한 맛도 좋고. 저녁을 간단하게 때울수 있어서 더욱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