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안역에 새로이 오픈한 천년부페에서 치뤄진 주영이의 돌파티~
돌상이 필수라 돌상을 지불하시고 갤러리 달을 믿고 맡겨주신 주영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달나라에서는 그린을 메인 칼라로 잡고 스타일링을 준비하였구
거기에 바이올렛칼라의 드레스와 아빠의 넥타이, 주영이의 의상을 준비하신
주영맘의 센스는 단연 돋보이는 탁월한 선택이었지요^^
돌아가시는 길에 드세요~라며
답례품으로 수제쿠키를 준비하신 센스 또한
역시~라는 감탄사을 자아냈구요^^
쿠키사진이 없는게 아쉽~-.,-
아빠를 쏘옥~~~ 뺴닮은 주영이가
아빠처럼 멋지고 튼튼하게 자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