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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아일랜드

김경화 |2007.11.15 23:41
조회 159 |추천 3
2007. 10. 25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아일랜드에 가기 위해서 지하철을 이용, 드디어 고고씽     인덕원에서 출발, 창동에서 갈아타 소요산역 (1호선 마지막 정거장)으로 갑니다 ~          
 

원래 1호선 끝자락이 의정부로 알고 있었는데

뒤에 소요산 역까지 개통됨에 따라서

힘들게 가지 않아도 되더랍니다

 

그렇지만,그래도

교통편은 불편 하다는거...-_,-

 

 

 


 

 

 

 

여기서 기쁨의 사진 한판.

 

 

 

 

 

 

 

 

너무 좋더랩니다

인덕원에서 소요산 역까지

대략 3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소요산 맞은편 농협쪽에 있는 정거장에서

57번 버스를 탑니다

1시간에 1대밖에 다니지 않는 버스라 ..

거의 30분을 넘게 기다렸습니다

대략 50분에서~10분 사이에 있어요

그리고 또 20~30분 정도 달립니다

외딴곳에,

드디어 허브아일랜드 도착

그렇지만 300m 를 걸어가야 하네요 ;

 


 

 

허브 아일랜드는 허브를 주제로한 샵들이 운영됩니다

일단, 빵집에 들어갑니다

역시 허브 향기가 솔솔,고소한 빵의 향기가...

맛있기로 소문났어요

 

 


 

 

일반 빵집과는 다른건 없지만

허브로 만는 빵들이

너무너무너무 먹음직 스러웠어요

 


 

 

빵집에서는. 빵 뿐만 아니라

요리에 쓰는 허브들과 허브로 만든 각종 쨈과 꿀

향신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파슬리와 바질이 너무 탐이 났지만

어떤 사람이 말하길

여길 오면 눈과 귀를 막아야 한다고

빈지갑을 면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

맞는 말입니다

아기자기.너무너무 예쁘게 담겨 있어요

 

 


 

 

귀여운 아기별 쿠키 입니다

너무 아기자기하니 예뻐요 ~

 

 


 

식물원 입니다

각종 허브들이 살고 있으며

또, 구매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향기로운 허브향 ~

정신이 맑아지는 기분 !!!

 

 


 

 

예쁜 꽃들도 있고

벌도 좀 날아 다니더랍니다 ^^;;

 

 

 


 

 

허브 레스토랑입니다

외관부터 정말 예쁘게 꾸며져 있어요

천장에는 온통 꽃으로 장식 해놨구요

메뉴는

허브돈까스,스파게티 등등 입니다

먹지 않아서 ; 맛과 종류를 잘 모르겠습니다

대체로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셀프 레스토랑 입니다

레스토랑에서 주문을 하면 번호를 가지고 기다리다가

찾아서 먹는 곳이라고 해요

이런 꽃방이 6개 정도가 있고

방마다 꽃의 색깔이라던지 인테리어가 틀립니다

한방에 3~4 테이블이 있어서

그렇게 시끄럽지는 않을것 같네요

 

 

 

그땐 모든 방의 불이 꺼져 있었습니다

평일에 가서 그렇게 사람들이 많지 않았구요

여긴 핑크 방입니다

공주풍이네요

 

 


사진쟁이들을 위해 마련한 공간인가 봅니다

테마별로 작은 공간이 5~6개정도 줄지어 있어요

여기는 허브가든

아기자기 소품들이 너무 예쁩니다

 

저렇게 연출을 해도 좋아요

ㅋㅋㅋ

 


 

맛있는 허브

요리를 테마로 한 공간입니다

귀엽죠 ?

 

 


 

 

자자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공주님 테마 예뻐지는 허브 입니다

공주님들 여기서 사진찍으면

정말 예쁘겠어요

 

 

 

 


 

허브가든에 있던 소품

예쁩니다 !!

 

 

너무 마음에 들어요

 

 


 

 

잠자는 허브 테마공간 입니다

누워 있는거 같아도 사실 서서 찍는거랍니다

크크큭 ㅋㅋ

 

 

 

 

 

허브를 이용해서 초를 만드는 곳입니다

물론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각종 과일이나, 허브를 이용해서

달콤한 초를 만들더라구요

너무너무 예쁩니다 !!

사고 싶었지만

초를 피울일이 없어서 말이죠 ..

 


 

그중

사과,딸기,복숭아

 

"초" 입니다 !

향기도 각 과일의 고유 향기입니다

엄청나게 큰 사과와

보통 크기의 사과

복숭아, 딸기

 

그 외에도 다른 예쁜초들이

엄청납니다 !

 

30만원을 호가하는 거대한 초도 있습니다 ;

 


 

진짜 사과 같죠 ?

향기도 사과 지만

사실 초라는거 ...

 

 


 

거대 사과 초 !!

사람 얼굴의 두세배 정도 하더랍니다 ~

무거워요 (낑)

 


 


 

 

사진찍는곳이 일부 제한된 샵도 있습니다

이 곳은

각종 허브차와 기구들

허브솔트,바스용품 천연 허브 화장품,소품을 파는 곳입니다

다른 소품 파는 곳이 있었지만

사진촬영이 금지 되어 있는 곳이였습니다 ;

다양한 향기의 보푸리,장식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페머민트,장미차와 포트를 구입했습니다

아참, 티트리 에센셜오일도 구입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허브DIY, 허브까페, 허브갈비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허브로 직접 제품을 만들어볼수 있고

허브로 만든 각종차도 맛볼수 있구요 ~

갈비도 ^.^ 먹어보고 싶었지만 ㅠ

 

 


 

 

시간이 흘러 어둑어둑해 집니다

여기는 버스를 타는곳

역시 시골 외딴 곳이라 교통편이 불편합니다

택시도 없구요

한시간에 한번 오는 버스를 기다립니다

대략 50분 정도에 있습니다

 

보슬비까지 내렸지만

기분이 너무 좋았던 터라 즐겼습니다 ㅋ

 

 

사진 보아하니

제가 나온사진은 딱 하나 밖에 없네요

찍느라 정신 없었어요

너무너무 예뻐요 !

 

 

 

아차차 허브아일랜드에서 숙박 가능 하며

근처에 예쁜 팬션들이 있답니다

 

 

 

 

 

명동 맛집도 갔는데

그건 따로 올릴게요

 

 

자세한 내용은

허브아일랜드 홈페이지 http://www.herbisland.net/

에서 참고 하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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