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이 음악듣고 부모님생각해봅시다!!
나를 위해 얼마나 희생하는지,수고하는지,애쓰는지
그런 부모님을 우리는 관심도 갖지않고 자기 맘대로 합니다.
그게 바로 우립니다..
우리 이 음악을 들으면서 부모님 생각하면서
앞으로는 부모님 말씀 잘들으며 삽시다!
베플류경민|2007.11.16 18:23
아버지 듣고 있습니까오늘은 또 어디에서그 무거운 돌덩이를지고 있습니까계단을 한참 오르고또 올라도 천원이야무릎이 흔들거려아파와도 천원이야자식이 먹다 남은것들로밥을 싸고뭐 필요한거는 없냐되려 말을 하죠한 겨울 조그맣고추운 가게에서웅크린채 이를 떨며바보같이 손님을 맞네계속 그런 당신이나는 창피했었고장사꾼의 자식인난 억울했었죠지금 생각해도내가 너무 했던건
감옥의 차디찬 눈물을선물했던것남들은 다 포기해도부모는 절대 포기못해아들아 지금의 시련을
딛고 기도해 일어나넌 더 큰 세상을만나야해적어도 나처럼초라하게 살지는말아야해아버지의 맘
그때는 미처 몰랐네인생의 훼방말이 안 통하네아버지의 맘그때는 미처 몰랐네모두가 손가락질하며나를 욕할 때아버지의 맘그때는 미처 몰랐네뒤에서 모든걸짊어지고 기도한게아버지의 맘이야 알것 같애아버지의 그맘을 알것 같애자식이 바쁠까봐전화도 맘대로 못걸고가끔가다 먼저 걸면몇마디 하다 끝난다어머니 병원비얘길 왜 못자식한테 손 벌리는게그게 괴롭대명절엔 온
베플문재현|2007.11.16 23:31
온가족이 모여빚 얘기내 덕분에 다들빚쟁이가 된 뒷얘기별을 보고 소원을 빌며속삭였는데어느 아버진내 등을 토닥여주네스케줄을 매니져보다더 잘알고티비에 나가면 동네는난리가 나죠되지도않는랩을 헐떡이며다 따라하죠 왜이제는 절대걱정 안한다라고새벽녘에 눈을 떠바라본 아들사진 오늘도 무사히를조용히 발음하지도시락을 챙겨이제 일터로 나가신다멀리에 있어도우린 가족 하나입니다아버지의 맘그때는 미처 몰랐네인생의 훼방꾼말이 안 통하네아버지의 맘그때는 미처 몰랐네모두가 손가락질하며나를 욕할 때아버지의 맘그때는 미처 몰랐네뒤에서 모든걸짊어지고 기도한게아버지의 맘이제야 알것 같애아버지의 맘그 맘을 알것 같애@아버지의 맘그때는 미처 몰랐네인생의 훼방꾼말이 안 통하네아버지의 맘그때는 미처 몰랐네모두가 손가락질하며나를 욕할 때아버지의 맘그때는 미처 몰랐네뒤에서 모든걸짊어지고 기도한게아버지의 맘이제야 알것 같애아버지의 맘그 맘을 알것 같애(내가 사랑하는)(아버지의 얼굴을 보며)(손에 잡혀지는)(안타까운 주름때문에)(뒤돌아 서글프게)(목이메어 울었습니다)(나를 사랑하는)(아버지의 얼굴을 보며)(내가 사랑하는)(아버지의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