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휴대폰 문자에도 법칙이 있다 !

박교윤 |2007.11.16 09:18
조회 608,870 |추천 7,731


1. 화가 났을 땐 30분 이상 생각한 다음 문자를 보내야 화를 면한다.

 

2. 고백이나 사과를 할 땐 문자 보단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자.

   문자는 그 사람의 눈빛, 어투, 태도 등이 생략되어 있기 때문에

   오해의 여지를 안겨줄 가망성이 크다.

 

3. 상대방이 문자를 씹었다고 해서, 곧바로 삐진 듯한 느낌을 심어주는 문자를 보내어선 안 된다.

 

4. 문자로 밀고 당기기를 하기 위해선, 절대 문자를 씹지 말고, 문자의 단어 수를 조절하도록 하자.

 

5. 하루 15통 이상의 문자는 스토커, 집착하는 사람의 이미지를 심어줄 가망성이 크다.

 

6. 전화를 1번 걸었다면 문자를 3번, 전화를 3번 걸었다면

   문자를 1번 식으로 정보망을 단축시키도록 하자.

   정보망이 두터워질수록 집착에 빠질 가망성이 크다.

 

7. 문자를 보낼 때 발신자를 '1004'등으로 찍어서 보내지 마라.

   요즘은 이런 비밀스런 발신문자에 무신경 할 뿐 아니라, 반발심까지 느끼게 된다.

 

8. 휴대폰 밧데리가 다되기 전에, 사랑하는 상대에게 문자로 먼저 통보해주도록 하자.

   그래야 폭탄문자를 면할 수 있다.

 

 

"문자 하나에 사랑의 운명이 뒤바뀐다!

추천수7,731
반대수0
베플김희정|2007.11.16 16:27
약속을 정할때......"이성"=ㅋㅋ그럼 좀있다 볼까?~^^늦기만해봐 나진짜 삐질꺼양~ㅠㅅㅠ" "동성"=나와
베플이용석|2007.11.27 01:17
한국가수가 중국가수에게 표절당했습니다. 성유빈이라는 신인가수를 아시나요? 성유빈님이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하여 만든노래"눈을감아도"를 중국가수 마천우가 "해사적온유"라는 노래로 표절했습니다. 그냥 비슷한 표절이 아니라 뭐 거의 똑같다고 할정도로 배꼇습니다. 마천우는 표절곡으로 중국에서 대히트처서 120억 이상의 순이익과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성유빈님은 "눈을감아도"이곡을 고등학생 시절때부터 써왔다고 하는데.. 얼마나 억울 하실까요..? 정작 곡의 저작권자인 성유빈님의 눈을감아도는 별로 알려지지도 못했는데요..중국인들은 돈을 내고 번안한 곡이라고 우기고 있으나 원곡 저작권자인 성유빈군은 이 사실을 전혀 통고받은바 없으며 불법 도작을 당한 상태입니다.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빅뱅,FT아일랜드는 조금 비슷한걸로 표절시비 걸렸었는데 이건 완전똑같이 표절했는데도 이거에 대한 인터넷 기사하나 안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발 이 일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성유빈님의 노래 지켜주세요
베플김세희|2007.11.16 15:44
핸폰문자보다는 삐삐가 유행하던시절의 설레였던번호가 그리우신분~ 1010235(열렬히사모) 1052(love) 2514(이세상에서 오직하나뿐인그대) 1000252(많이사랑) 등등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