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햄아저씨가 없다고
제플린이 제플린이 아닌건 아니니깐...
그래도 햄아저씨의 아들이 막대기 쥐고 나온다니..
기대는 된다.
12/10일..
런던으로 갈수없는 나의 처지.
간다해도 두눈으로 볼수없는 레전드들~
하지만 미디어를 통해 아쉬움을 달랠수있으니 다행아닌가..

햄아저씨가 없다고
제플린이 제플린이 아닌건 아니니깐...
그래도 햄아저씨의 아들이 막대기 쥐고 나온다니..
기대는 된다.
12/10일..
런던으로 갈수없는 나의 처지.
간다해도 두눈으로 볼수없는 레전드들~
하지만 미디어를 통해 아쉬움을 달랠수있으니 다행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