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ybe I didn't love you
Quite as often as I could have
Maybe I didn't treat you
Quite as good as I should have
어쩌면 나 최선을 다해서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나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당신에게 잘 대해주지 않았는지도 몰라요.
If I made you feel second best
I'm so sorry I was bl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당신이 뒷전이라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면,
정말 미안해요.
내가 바보였어요.
내 맘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어요.
Maybe I didn't hold you
All those lonely, lonely times.
And I guess I never told you
I'm so happy that you're mind
어쩌면 당신이 정말 외롭고 외로웠을 때,
당신을 안아주지도 않았을 거예요.
당신이 내 사랑이여서
행복하다고 말한 적도 없네요.
Little thing I should have said and done, oh
I just never took the time, oh yeah oh yeah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사소한 것까지 말해주고 해줬어야 했는데
그런 적이 없었어요.
내 맘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어요.
내 맘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어요.
Baby,
Tell me...
Tell me that your sweet love hasn't died, oh yeah
Baby, give me..
Give me one more chance to keep you satisfied
Because you were always on my mind.
말해줘요.
당신의 달콤한 사랑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말해줘요.
내게 줘요.
한번만 더 당신을 만족시킬 수 있는 기회를 내게 줘요.
왜냐하면,
내 맘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거든요.
Oh yeah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Everyday that we have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내 맘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어요.
내 맘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어요.
우리의 모든 날 내 맘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어요..
-
앨리맥빌에서 처음으로 들었었던 노래.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저런 노래를 불러주는 남자친구라니
정말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노래가 애절한만큼
가사가 안타까운 만큼
내가 드는 단 하나의 생각은,
"왜 그때 거기에 없었어..?"
"왜 그때 내 옆에 있어주지 않았어..??"
"내가 힘들다고 수없이 말했을 때
귀기울이지 않았잖아.
옆에 있어주지 않았잖아.."
"이제와 백번 후회해도
이젠 어쩔 수가 없잖아.."
라는
안타깝고도,
안타까운 마음뿐..
그거 아나요?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