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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lso said to me that "I love you"

김여진 |2007.11.17 15:46
조회 43 |추천 1


너의 마음이 멀어진 걸 알게 된 건

내겐 너무나도 충격적인 사건

그건 한번도 꿈에도

농담으로라도 해본 적이 없는 상상인걸

이제는 어쩌나 살아 갈 수 있나

살아 갈 이유가 없어도 살 수 있나

이런 고민들 속에도 해가 저무는 걸 보니

니가 없어도 세월은 가긴가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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