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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황당사건들

성흥주 |2007.11.17 17:10
조회 181 |추천 1


1.

 

아일랜드 시골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George Schwartz는 자신의 공장이 한쪽벽만 제외하고 완전히 파괴될 정도의 폭파사고에도 불구하고, 폭파 당시 무너지지않은 바로 그 벽 옆에 서 있었던 관계로 약간의 찰과 상만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병원에서 몇일간 간단한 치료를 받고 퇴원, 공장 잔해에서 자신의 서류를 챙기던 그는 그 남아 있던 한쪽 벽이 갑자기 무너져 깔려 죽었다. 
 
 
 
2.

 

1983년, 뉴욕의 Carson부인은 평소 지병인 심장병으로 사망판정을 받고, 관속에 안치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조문객들이 보는 가운데 관 두껑을 열고 벌떡 일어났다. 다시 살아 난 것이다.
 

그런데 그녀의 딸이 그걸 보고 심장병 으로 즉사
 
 
 
3.

 

1977년, 뉴욕에서 한 남자가 차에 치였으나 별 부상을 입지 않고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그걸 본 목격자가 그러지 말고 다친 척하고 차 앞에 쓰러져 있다가 나중에 보험금을 타라고 귀뜸을 해주자 그는 차 앞에 다시 엎드렸는데 바로 그 순간 차가 다시 출발했다.

 

물론 죽었다. 


 
 
4. 1976년, 22세의 아일랜드 청년 Bob Finnegan은 Belfast은 도로를 건너다가 달려온 택시에 부딪혀 택시 지붕 위로 붕 떠서 한참을 날아간 후 떨어졌다,

택시는 뺑소니를 쳤고... 그가 기절한 채로 도로 위에 누워있 는 동안 또 한대의 차가 달려와 그를 치었고 그는 노견으로 굴러 밀려났 다.

그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 웅성거리고 있을 때 이번에는 봉고가 달려들어 주변에 서 있던 사람 셋을 들 이받고 또 한번 Bob Finnegan까지 치고 달아났다.
저 멀리서 네번째 자동차가 달려와 이번에는 사람들이 모두 피했고 오직 한 사람만 치었는데 바로 Bob Finnegan이었다...

 

 


단 2분사이에 4번의 교통사고를 당한 Bob Finnegan은 팔, 다리가 부러지고, 두개골이 함몰되고, 골반이 내려앉았고... 기타 등등...

 

 

 

 

 

 

 

그래도 죽지는 않았다함.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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