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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가톨릭대학교

복현명 |2007.11.17 19:44
조회 362 |추천 0
가톨릭대학교
입시타임스 (입시타임스 16호) 2003.03.28 아직도 가톨릭대학교를 종교적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을까?


148년의 전통을 가진 가톨릭대학교(총장 오창선신부)는 지난 1995년 성심여대를 흡수, 통합해 성신, 성의, 성심의 세 캠퍼스에 위치하며 7개 대학원, 3개 단과대학, 13개 학부(36개 전공), 5개 학과로 구성되어 명실공히 메머드급 종합대학으로 자리잡고 있다.
가톨릭대 학생들은 세계 11개국 38개교와 국제교류협정으로 교환학생제도를 통해 가톨릭대학교의 등록금으로 1년 간 외국대학에서 학점을 이수할 수 있으며, 해외 문화탐방으로 세계의 문화와 사회를 배우는 기회를 얻는다. 또한 4학점의 영어회화 필수과목과 학기 중 60시간, 방학중 120시간의 집중영어 프로그램이 있어 외국에 나가지 않더라도 캠퍼스 내에서 어학실력을 키울 수 있다.


대학 내에 갖춰진 서점, 안경점, 잡화점, 우체국 등의 편의시설, 영어카페, 음악감상실 등의 휴식공간은 멋진 캠퍼스라이프를 보장하며 아울러 장애인을 위한 경사 출입구, 복도, 장애인 전용승강기 등의 복지시설도 갖춰져 장애학우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다. 복잡한 각종 증명서발급이나 서류처리, 성적열람 등은 학생종합서비스센터인 한걸음 봉사실에서 원스탑 서비스가 가능하다.

가톨릭대학교는 영어면접교육, 컴퓨터교육, 어학, 예절교육, 취업특강 뿐 아니라 사이버 취업정보센터와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 등을 활용, 실제적 취업지원을 하고 있는데 5월 현재 가입자수 200만을 돌파한 사이버취업센터는 각 기업들의 구인 의뢰 및 취업관련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졸업예정)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의 신상 및 경력사항을 DB로 구축, 취업정보를 웹진으로 발송하는 등 졸업 후에도 취업을 관리해 주고 있다.

전공에 따라 캠퍼스환경 다양해

가톨릭대학교의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에 따라 각각
세 곳의 캠퍼스에서 생활할 수 있다.

[성신교정]
대학로에 위치한 '성신교정'은 신학계열전공학생들이 생활하는 국내 최고의 신학대학으로 가톨릭 교회를 빛낸 수많은 성직자를 배출했고, 지금까지 국내 신학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 역사에 걸맞게 1인당 600여 권의 장서보유로 최고 수준의 신학도서관을 갖추고 있다. 또한 학생의 80%가 장학금혜택을 받을 수 있고 대다수가 입실할 수 있는 기숙사를 마련해 학생들이 차분한 환경에서 신학연구에 전념할 수 있다. 더욱이 문화재로 지정된 성곽으로 둘러싸여 첨단시설과 역사가 조화를 이루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교정이다.

[성심교정]
서울과 국제교통의 중심인 인천국제공항의 접점이 되는 문화의 도시 부천에 위치한 '성심교정'은 인문, 사회, 자연, 예능계열학생들이 생활하는 교정으로 로비에 비치된 100여대의 컴퓨터로 학생들의 PC이용이 자유롭고 30만여 권의 장서와 악보, CD, 카세트 테이프, 슬라이드, 비디오 테이프, 마이크로 필름 등 각종 시청각 자료를 구비한 열람실을 24시간 개방하고 있다. 곳곳에 아름다운 꽃들과 조화롭게 펼쳐진 잔디밭은 학생들에게 목가적인 학습분위기를 조성해 준다.

[성의교정]
'성의교정'(의학계열)에는 8개 부속병원을 갖추고 있는 의과대학, 간호대학이 최상의 교수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장교육면에서도 최적의 교육여건을 가지고 있다. 2000년 32개 대학을 상대로 한 중앙일보 의학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대외적으로 입증된 바 있다. 의사고시 합격률은 99%를 유지, 교수배출도 3위를 기록했다. 간호학과의 경우도 97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실시한 전국 4년제 간호대학 평가 전 영역에서 우수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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