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에게는 태어날때부터
새끼손가락에 빨간실이 묶여져 있는데 그 실의 끝은
자기의 운명의 반려자와 실이 이어져 있대 .
알고 있었니 ?
그 실이 너 ~ 무 길어서 다른사람들하고 얽히기도 하지만
중간에 끊어지지만 않으면 결국엔 그사람에게 찾아간대 .
그렇지만 ...
그렇게 운명이 결정되어 져있다는거 슬픈거 같아 .
얽혀가는 사람중에서도 나에게 맞는 사람이 있을거 아냐 .
스스로 끈을 자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사람에게는 태어날때부터
새끼손가락에 빨간실이 묶여져 있는데 그 실의 끝은
자기의 운명의 반려자와 실이 이어져 있대 .
알고 있었니 ?
그 실이 너 ~ 무 길어서 다른사람들하고 얽히기도 하지만
중간에 끊어지지만 않으면 결국엔 그사람에게 찾아간대 .
그렇지만 ...
그렇게 운명이 결정되어 져있다는거 슬픈거 같아 .
얽혀가는 사람중에서도 나에게 맞는 사람이 있을거 아냐 .
스스로 끈을 자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