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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전부 응답된사람 뮬러*

홍수정 |2007.11.19 11:26
조회 103 |추천 8


가난한 가정에 태어난 뮬러는 10세가 되기도 전에 부모님의 돈을 상습적으로 훔치는 탕자가 되었다.

 

19세가 될 때까지 거짓말과 술을 통해서 허랑방탕한 삶을 살았다.

 

형무소에 갇히기도 하고, 두 차례 무서운 질병을 앓기도 했다.

 

그러다가 한 기도 모임을 통해서 그의 삶이 변하게 되었다.

그는 복음서를 통해서 용서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고,

그 이후로 기도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선교 저널을 읽는 가운데 고아들에 대한 선교를 생각하게 되었고

영국 브리스톨에 있는 애슐리에서 고아원을 세워 2천명이 넘는 고아들을 기도로 양육하게 되었습니다.

9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지구 여덟 바퀴를 도는 거리인 320,000Km를 여행하며 42개 국

3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라는 시편 68:5의 말씀을 통해서

그는 정부의 도움을 받지 않은 채 15만의 고아들을

66년 동안 양육하는 일을 했다.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는 바른 동기부터 시작되는 기도이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의 시간이나 형식보다

그 동기를 눈여겨 보신다.”

 

*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 정직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 말씀을 묵상 하며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기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 고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가 5만번 이상 응답된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올바른 복음을 소유하고있었고,

그의 중심은 항상 하나님을 향해 있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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