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황금이다~! 주워가자!!"
"왠 떡이냐?? 우린 이제 부자다!!"
"에이 뭐야.. 그냥 돌멩이에 금박 입힌거 잖아?!"
"제길.. 속았다. 좋다 말았네.."
"툭-"
"어, 이건 뭐지??"
//어리석은 자여
결국 겉모습에 속아
주인잃은 돌을 가져오고 말았구나.
이 돌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고,
친구에 대해 생각해보라.
난 다른이에게 어떻게 보이는가.
내 친구의 본심, 진심은 어떠한가.
그뒤엔 개달을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었는가를...//
-영혼의 소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