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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소희 ‘뜨거운 것이 좋아’ 능청 사춘기소녀 연기 첫공개

에로비타민 |2007.11.19 20:10
조회 199 |추천 0


[뉴스엔 김미영 기자]

원더걸스의 막내 소희가 능청스런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소희는 2008년 1월 개봉을 앞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감독 권칠인/제작 시네마서비스)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한다.

19일 공개된 ‘뜨거운 것이 좋아’의 티저예고편에는 소희의 첫 연기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미숙 김민희와 함께 주연을 맡은 소희는 깜찍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것저것 궁금한 사춘기 소녀 강애를 연기한 소희는 짧지만 강렬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게임과 오토바이에만 관심이 있는 남자친구 호재(김범 분)와의 야릇한 포즈는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에 충분하다.

소희가 맡은 강애(이미숙 분)는 영미(이미숙 분)의 딸이자 아미(김민희 분)의 조카로 연애에 궁금증이 많은 캐릭터다.

‘뜨거운 것이 좋아’는 뜨겁게 자신을 사랑하는 세 여자의 들키지 말아야 할 속마음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담아낸 이야기로 ‘싱글즈’ 이후 4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권칠인 감독의 신작이다. 권칠인 감독은 이미숙 김민희 소희 등 세 여주인공을 통해 여자들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유쾌하고 발랄한 감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소희 이미숙 김민희 뿐 아니라 김성수 김흥수 김범 윤희석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뜨거운 것이 좋아’는 2008년 1월 개봉할 예정이다.

김미영 grandm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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