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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step

이정혜 |2007.11.19 22:43
조회 32 |추천 0


 

 

 

아, 그 사람이 내 옆에 언제나 있어줬으면 좋겠다.

그 예쁜 미소는 나에게만 보여줬으면 좋겠다.

 

새로운 경험이 시작되려 하고 있어.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그래, 이 낯선 감정은 아마 쉽게 없어지진 않을 거야.

아마도 내 가슴은 점점 아파오겠지. 하지만 그 아픔으로 인해 나는 더욱 성숙하게 될거야.

 

 

아파도 좋아,

그 사람에게 닿을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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