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ㅑ하하하하하하하하하
개X팔려 ㅠㅠㅋ
오늘... 내 뉴에라 모자를 사기위해 잉어빵을 굽는
내 몸하나를 희생하는 정신을가지고 열심히 희생했지..
ㅋㅋㅋ 뭐 어찌됫든..룰루 랄라하면서..
집에서 엄마가 주똥이와 나에게 분리수거 &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라고해서 투덜대며 비가오는 와중에 갔다~
분리수거함이 이미 문을 닫아버린지라..
나는 투덜대며 엘리베이터앞에서 서있었다..
대략 그때 내 상태는..
작년에 파리바게트에서 준 눈사람귀마개에..
앞머리는 홀라당깟고..-ㅁ- 검은티에...여기저기 잉어빵반죽..흙..
바지는 보라색 츄리닝...하악...원래 검정색이였는데..
아무튼...밤이라고 보는 사람음따고 신나서 주똥이랑 밖을 나왔는데..
주똥이는...정몽준 머리에 쑥색 내모교 체육복바질..
ㅋㅋㅋ 어찌됫든 우리는 삼디다스 상태여서 발도 시려웠심...ㅋㅋ
엘리베이터가 4층에서 멈추고 내려오길래..
난..난..울 엄마를 놀래켜준다고..엘리베이터문에..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기다렸다.,
나는..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순간...
놀래지 않을수가 없었다..
엘리베이터안에는 간지나게 외출준비를 하던 남아2명이..
'헉'하며...말그대로..목소리가 헉소리났어...ㄱ-..젝일슨..
문제는..헉하며 동시에 뒤로 주춤...하악..
내가 X팔린 와중에도 너무 웃긴 나머지..쓰러져가며 웃는데...
주똥이 曰 계속 쳐다봤어..ㅋㅋㅋㅋㅋㅋ
`잇힝..*-_-*부끄럽자나요..
챙ㅍㅣ한데 그냥...지나가주시지..흙..ㅠㅠ
앞으론..밤이라도 예쁘게 하고댕겨야지..
그리고...절대..웃긴표정 짓고 엘리베이터 앞에서 대기타지
말아야지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눈 왔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