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그러더라.
사랑이라는것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낄수 있는
모든 감정들을 다 가지고 있어서.
사람을 죽였다. 살렸다도 한대.
그러면서 한마디 더하더라.
사랑은
백번 아프고.
백번 고통스럽고.
백번 힘들어도.
열번의
설레임. 행복.
때문에 아름답고. 해볼만한거래..
그래서 사랑을 여러번으로 생각하지말고.
인생을 살면서 사랑은 하나라고 생각하래.
첫사랑 부터 마지막 땅속에 들어갈때
까지의 사랑까지.
그래서 처음과 끝은 설레임과 행복이래.
첫사랑과의 설레임이랑. 마지막 사랑과의 행복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면서 중간 중간의 사랑의 고통
때문에 힘들어 하지 말래.
마지막 사랑과의 행복이 남아있으니까....
-민환이의 생각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