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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정지희 |2007.11.20 08:12
조회 110 |추천 2


소중한 공간, The Man.

 

쉽게 뱉지 못할 말들의 무게를 걱정하지 않고 풀어놓을 수 있고

3시에 폐장임에도 불구하고 4시까지 농성해도 미움받지 않는다.

 

위트있는 농담

귀가 즐거운 선곡

핸섬한 바텐더

사랑스러운 와인 프라이스

만족스러운 하우스 와인

심심찮게 받는 작은 선물들

 

혼자라도 상관없고 함께라서 더욱 좋은 곳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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