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그자체를 원하던 사람이있었다.
그를 보고 내 열정을 지피는 연비를 살펴보았는데,
그 땔깜이 얼마나 남루한지 가만히 보고만있을수가 없었지.
분발, 분발, 분발..
연신 땔깜을 찾아 안아 들고 뛰어 다녔는데...
음...이쯤이면 되려나?
timing of acting :
비록 남루한 내 땔깜이 얼마 가지 않아 바닥을 드러낼지라도
나는 act! act! act!
열정의 삶을 살리다.
나를 뒤덮는 것이 이 따위 허무가 아니라
가득가득가득 찬 뜨거운 것을 안고.. 나의 길을 그렇게..
묵묵하게 걸으리라. 오래도록 순간을 살리라.
사람으로서 살고, 사람으로서 죽으면 그뿐인것이지않소?
...
거창한게 아냐, 지금처럼 나아간다고, 걸어간다고..
나답게..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