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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치아건강관리

꿈이 있는 ... |2007.11.20 15:22
조회 68 |추천 1

치아우식증(충치)과 치주질환은 19세 이상 성인에게 빈번히 발생하는 질환이다.

치아우식증과 치주질환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청소년기에 구강관리가 철저히 이뤄지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연령대별 치아 건강관리 요령에 대해 알아봤다.


1.유치 관리시기(0~3세)= 우유병 충치, 유치 소실이 발생하는 시기다.

아이가 음식을 섭취한 후 젖은 거즈로 치아를 세척해 충치를 예방한다. 또 우유병이나 고무젖꼭지를 물고 자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2.유칟영구치 교환시기(6~11세)= 유치가 빠지고 새로 난 영구치에 충치가 발생할 수 있다.

충치예방을 위해 바른 칫솔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또 부정교합이 있을 경우 소아교정 치료를 실시한다.


3.잇몸손상 발생시기(30대 초·중반)=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기면서 잇몸손실이 일어난다.

따라서 1년에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구강검진을 받고, 치석제거를 위해 스케일링을 시작해야 한다. 치아 및 잇몸건강에 치명적인 술과 담배를 멀리하는 습관을 들인다.


4.잇몸질환 심화시기(40대 중반)= 풍치가 발생하고, 전신질환에 의한 합병증이 발생한다.

기본적인 칫솔질 이외에 전문의에게 잇몸상태를 진단받고 치실, 치간칫솔 등 보조용품을 사용한다. 당뇨 등 성인병은 치아질환을 악화시킨다. 따라서 전신질환의 치료상태에 따라 치과진료를 고려하도록 한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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