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은 슬퍼도 밝게 보이길 바란다.
그러나 이건 아니다 하면 그 누구 앞에서도 잘 따진다.
그래서 가끔 싸가지 없단 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결정적인 것이라고 생각할때는
자존심이고 뭐고 없어지는게 O형이다.
O형은 불의를 싫어하므로 진실된 사람이 많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좋아지면 바람을 피우진 않아도
한번에 돌아서는게 O형이다.
10번 찍으면 그 안에 다 넘어가는게 O형 여자이다.
자기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만 느껴도 감동을 받는다.
그러나 O형 여자는 진심일때 움직이는 현명함을 가졌기에
섣부른 고백은 오히려 역효과이다.
이별을 잘 견딘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에 그러하다.
O형 여자는 독하기에 마음이 다 찢어져도
살아가는데는 전혀 힘든 모습이 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