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의 대한
자기만의 주관적인 기대감은
그 기대가 큰 만큼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자기에게 다가오면 실망이 큰 법인데,
오늘도 자꾸 이러고 있다...
많이 바라는거 아니잖어,
그냥, 정말 그냥...
나의 마음한구석에 언제부터인가,
성장이 멈춰버린 일곱살짜리
아주 자그마한 어린아이가 있어서
그 아이가 내 귓가에 속삭인단말이야.
'나좀 봐 달라고, 나를 보고 한번만 웃음으로 봐 달라'.고 말이야.
무언가의 대한
자기만의 주관적인 기대감은
그 기대가 큰 만큼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자기에게 다가오면 실망이 큰 법인데,
오늘도 자꾸 이러고 있다...
많이 바라는거 아니잖어,
그냥, 정말 그냥...
나의 마음한구석에 언제부터인가,
성장이 멈춰버린 일곱살짜리
아주 자그마한 어린아이가 있어서
그 아이가 내 귓가에 속삭인단말이야.
'나좀 봐 달라고, 나를 보고 한번만 웃음으로 봐 달라'.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