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대로 4명의 사각구조라는 기본적인 틀과 자신의 마음을 쉽사리 열수 없는 여고생들의 애틋한 마음을 탐은 하이틴 드라마.
사랑하는 일요일이란 제목으로 같은 감독이고 2가지 버전이 있길래 처음에는 이게 이건지 저건지 몰랐다
영제보고 알았어ㅋㅋㅋㅋㅋ
주인공들도 알려진 배우들이 아니라서 별로 작품이 신뢰는 가지 않았는데 역시나......넘 지겨웠어!!!
궁도로 내기를 한다는 건 좀 그러네~
무슨 사랑이 게임인가? 흠...나는 이해하기 힘들었어ㅠ
미묘하고 섬세한 일상속의 감정들은 잘 잡은것 같지만 공감이 가고 이해가 가야 좋은 영화지 이건 뭐....
이런 걸 느끼기에는 영화가 지겨웠다는 것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