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둠의 마왕의 등극
해리포터 탈출계획의 비밀날짜를 알아내기 위해 마법부의
직원을 납치하나 못 알아낸다.
그러나 그 날짜를 스네이프가 먼저 정확하게 말하자,
볼드모트는 마법부직원을 죽여버리고 해리를 죽일 계획을 준비한다.
2. 기억속으로
덤블도어네 아버지는 어둠의 마법을 쓰다가 아즈카반에서 죽고,
여동생은 미쳐서 집에 갇혀있다가 죽고, 엄마는 그 딸을 학대했으며,
덤블도어는 다른 어둠의 마법사인 그린델봘트와 친했으며,
자신의 동생에게 어둠의 마법을 쓰다가 아즈카반에
간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앨버스 덤블도어가 죽은 뒤에 신문에 난 리타스키터의 사설에서
해리와 론, 헐모니는 덤블도어네의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어 헷갈려한다.
3. 더즐리네 떠나다
해리를 숨겨준 어머니의 마법이 열일곱살 생일이 지나면 사라지게 되어
그의 이모네도 안전한 곳으로 피신해야만 했다.
마침내 3주간의 지루하고 기나긴 설득끝에 집을 떠나는 더즐리들..
페튜니아 이모는 미안했다는 표정을 짓고,
두들리는 해리에게 디멘터로부터 구해준 날 고마웠노라고 말한다.
이들의 헤깔리는 심뽀는...뭘 뜻하는 걸까?
4. 일곱명의 포터
해리의 생일 이틀전에 그들은 해리가 살던 집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 준비한다.
그러기 위해 7명의 마법사와 6명의 대리 해리포터가 필요한데,
하나-매드아이 무디와 먼던구스
둘-빌과 플뢰르 델라쿠르
셋-위즐리씨와 프레드
넷-킹슬리와 헐모니
다섯-통스와 론
여섯-루핀교수와 조지
일곱-해그리드와 해리
모두 목숨을 걸고 해리가 살던 집에서 폴리쥬스 마법약을 마시고
변신한 다음 나선다.
5.추락한 전사
해그리드가 몰던 대형 오토바이옆에 탄 해리는 바로 죽음을 먹는자와
마주치고, 해그리드가 그들을 피해가려던 중에 해리의 부엉이
헤드위그가 땅으로 떨어져 죽고만다.
계속 도망치던 중에 옆자리가 분리되자, 해리는 얼떨결에
마법을 쓰려하나, 그의 지팡이는 이상하게 작동한다.
해리가 위즐리네에 무사히 도착하자 세번째로 온 빌과 플뢰르
일행에게 매드아이 무디는 볼드모트를 만나 즉사하고 먼던구스는
공중에서 떨어져 사라졌다고 말한다.
6. 잠옷입은 송장귀신
론과 헐모니는 해리와 함께 호어크룩스를 찾으러 나서기 위해
머리를 쓴다. 론은 이미 자신을 대신할 송장귀신 하나를 잡아놨는데,
그 귀신은 론의 방구석에서 체포되어 론의 잠옷을 입고
통속에 갇혀있게 된다. 그들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사라지기로 한다.
7. 앨버스 덤블도어의 바램
루퍼트 스크림저가 빌과 플뢰르의 혼례 하루전에 론의 집에 온다.
앨버스가 남긴 유품을 전해주려 온 것이다.
먼저 론에게-불꺼지게 만드는 부싯돌(덤블도어가 가로등 끌때 씀)
헐모니에게-영도자 비들 이야기
해리에게-스니치(퀴디치할 때 잡는 빠른 공)와 그리핀도르의 칼을
남기나, 칼에 대해서 스크림저는 본품은 귀한 거라,
너한테 줄 수 없어 다른 곳에 보관한다고 합니다.
어쨋거나 해리와 론 헐모니에게 모욕을 당하고 화내며 돌아갑니다.
8. 혼례
빌과 플뢰르의 혼례가 아침부터 벌어지고 해리는 모습을 숨기려,
론 사촌의 머리카락이 섞인 폴리주스를 하루종일 마시면서
딴 사람에게 정체를 숨깁니다. 그러다가 놀러온 빅터크룸에게
지노필리어스 러어브굿(러어브굿 아빠)가 입은 옷을 보며,
그는 어둠의 마법의 숭배자인 그린델봘트의 숭배자라고 비난합니다.
그런저런 이야기 와중에, 갑자기 킹슬리의 패트로누스가 나타나
성격나쁜 스크림저가 죽어서 마법부는 점령되었고
죽음을 먹는자들이 오고있소~란 전보를 보내자,
난리가 나고 이 와중에 셋은 무사히 그곳을 빠져나오오.
9. 숨겨진 장소
그 숨겨진 곳으로 가는데 거기가 바로, 시리우스가 해리에게 남겨준
그리몰드 광장12번지인 크리처가 살던 집이라우.
헌데 거기서 시리우스 집을 자세히 살펴보다가, 그의 동생네 방 앞에서
R.A.B.란 글자를 발견하고는 그 사람이 바로 호어크룩스를 없애버린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아냈고, 헐모니의 좋은 머리로 2년 전에
그 집에 다들 숨어살 적에 크리처가 그 로켓을 갖고 자주 놀던 것을
봤노라고 말합니다.
10. 요정 크리쳐의 이야기
크리처를 불러서 물어보니, 자신을 가장 사랑했던
레귤러스 블랙의 마지막 모습을 이야기하면서 가짜 호어크룩스가
있었던 호수에 그와 함께 가서 돌아오지 못하고 호수에서 죽어버린
자신의 주인에게 죄책감을 느끼며, 그게 어째서 볼드모트에 의해
그 호수에 있게 되었으며, 레귤러스 블랙은 그 호어크룩스를
어떻게 해서 바꾸었는지 말하며, 자신의 주인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울다가...해리가 바로 그 가짜 호어크룩스를 내놓자
갑자기 해리에게 엄청 싹싹하게 굽니다.
11. 미끼
루핀교수가 해리들을 찾아와 동료들의 소식을 전하고,
그들과 함께 덤블도어가 내준 숙제를 해내기 위해선 자신과 같은
힘센 마법사의 도움이 필요할 거라고 하자, 해리는 그에게
화낼만한 이야기를 해서 보내버립니다.
이유는...통스와의 사이에서 이미 아기를 가진 그가 더 이상 자신과
같이 부모없이 크는 설움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랬더랍니다.
12. 마법은 놀랍다.
마법부를 다시 가기 위해 계획을 짠 세명은 마법부를 무사히
통과하고, 그들의 마법은 하루하루 일취월장합니다.
각자 찢어져서 그 로켓의 출처를 찾지만, 론만은...
재수없게 죽음을 먹는자한테 찍혀서 비 새는 사무실을 고쳐주러
가야합니다. 이런.
헐모니는 엄브릿지를 만나 그녀와 함께 딴데로 가버리고,
이제 해리 혼자...젠장 또 혼자잖아.
13. 인간 태생 마법사에 대한 거주 명령
투명두루막을 쓰고 엄브릿지네 사무실에 도착한 그는
그 사무실 문짝 앞에 매드아이 무디의 눈한쪽이 붙여진 걸
발견하고 분노를 삼킵니다.
인간태생 마법사에 대한 거주명령안을 적은 문서를 발견하고
순수혈통이 아닌 마법사들에게 어떤 끔찍한
일들이 벌어졌는지 그리고 벌어질 지 알고는 급히 그 문건을 떼서
숨기다가, 마법부 장관이 오는 바람에 그를 쓰러뜨리고,
다른 곳으로 대피합니다.
헐모니를 찾으러 차관인 엄브릿지가 있는 곳에 도착해서야
그 사람목에 걸린 진짜 호어크룩스를 찾고 한 아줌마의 목숨을 구하고
론와 헐모니와 함께 순간이동을 통해서
마법부를 겨우 빠져나옵니다. 그러나, 헐모니에게 붙어있던
죽음을 먹는자가 따라오는 바람에 그들의 숨은 집이 발각되어
더 이상 한 곳에 편히 머물지 못하고 방랑하게 됩니다.
14. 도둑
해리의 머릿속에서 볼드모트가 한 짓이 가끔 포착됩니다.
그레고로비치라는 은퇴한 지팡이 장인을 찾아간 볼드모트는
그가 오래된 지팡이를 가졌었단 사실을 알고 그에게서
뺏을 생각을 하지만, 그는 그것을 오래전에 도둑맞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볼드모트는 그 말을 믿지않고 그를 죽여버리고 말지요.
15. 난쟁이의 복수
이 세명이 어쩌다가 강가에 자리잡게 되는데, 거기서 그들은
난장이들과 함께 도망다니는 통스의 아버지와 시무스 딘,
그리고 난장이 그립훅이 나누는 이야기를 듣고, 그리핀도르의 칼이
가짜로 만들어져서 그린고트 은행에 보관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 칼을 원래 자기네 난장이가 만들었기 때문에 딱 보면 안답니다.
그날 론은 해리와 말다툼하고 싸우다가 혼자 뛰쳐 나가버립니다.
헐모니와 해리는 오랫동안 불행한 모습으로 도망다닙니다.
16. 고드릭 골짜기
해리 부모님이 살았다는 곳에 헐모니와 가 보기로 하고,
무덤가에 갔다가 어떤 이상한 표식을 단 무덤을 발견합니다.
이그나투스 피버랠.
거기서 바틸다라는 마법의 역사라는 책을 쓴 여자 마법사를 만나나,
17. 바틸다의 비밀
그것이 볼드모트의 호어크룩스인 나기니란 뱀이 변신한
변신요괴 함정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어 헐모니의
도움으로 목숨만 붙은 채로 도망칩니다.
해리는 지팡이를 뿔가묵습니다.
18. 앨버스 덤블도어의 삶과 거짓말들
바틸다네 집에서 도망치는 와중에서 독서광인 헐모니가 챙거 갖고온
책에는 리타스키터의 이름이 써있고, 그녀는 바틸다의 이야기를
모두 듣고나서 기억을 모두 지우는 마법을 써버렸다는 것을 알게된다.
어쨋든간에 그 책의 내용이 믿을만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둘은
해리의 요양을 위해서 당분간 잠수만 탄다.
19. 은빛 사슴
해리가 어느정도 낫고나자, 해리가 불침번서고, 헐모니는 그간
못잔 잠을 잔다. 그런데 눈앞에 예쁘장하게 생긴 암사슴 한마리가
나타나 나잡아봐라..하고 도망가자 해리는 그걸 쫓다가 그리핀도르의
칼을 웅덩이에서 발견하고 꺼내려다 물에 빠져 죽을뻔한다.
어디갔던 건지 모를 론이 마침 나타나 살려주고,
그들은 호어크룩스를 없애버리는데 성공한다.
여태까지 없앤 호어크룩스 모두 몇개일까요?
첫째, 일기장-해리없앰
둘째, 마볼로곤트의 반지-덤블도어 없앰
셋째, RAB가 바꿔치기한 로켓-론이 없앰
세개입니다. 호어크룩스는 발견된 것만 해도 세개,
확인된 것이 여섯개이니, 앞으로 세개가 더 남았고,
볼드모트는 모두 일곱개를 만들 생각이었으니, 앞으로 그것이 숙제로다.
넷째, 나기니
다섯째, 후플푸프의 잔
여섯째, 래번클로의 왕관
20. 지노필리어스 러어브굿
러어브굿 아저씨한테 가면 뭔가 이그나투스 페러랠에 대한 이야길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 셋은 다시 그들집에 가지만,
어쩐지 태도가 이상한 러어브굿 아버지는 이야기 와중에 자꾸 자리를
비우려하고, 결국 이야기를 다 듣고난 다음 시간이 난 해리가
러어브굿이 지내는 방을 갔을 때서야, 러어브굿에게 무슨 일이 난 것을
알게 된다. 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죽음을 먹는자를 부르러 갔던
러어브굿의 아버지는 다행히도 살아나지만,
해리와 론, 헐모니는 도대체 도망갈 곳이 없어진다.
21. 세 형제의 이야기
세 형제가 있었네, 그들이 죽음을 피하기 위해 도망다닐때,
원수의 외나무다리에서 각각 죽음과 만났는데,
지혜롭게 싸워서 이기는 바람에 죽음은 그 맏이에게 제일먼저,
오래된 지팡이를, 둘째에겐 현자의 돌을 셋째에겐 보이지 않는 두루막을
주었는데, 나중에 그들이 헤어져서 각자 살게 되자 죽음은 그의
보물을 다시 탈취하려고 맏이와 둘째를 찾아가서 물건을 다시
빼았지만, 막내에게 준 보이지 않는 두루막만은 찾지 못하였고,
막내도 오랜 세월 찾지 못하다가 막내가 늙어 죽을 때가 되어서야
죽음을 만나나 결국 그 두루막을 못 빼앗고, 포기하고 만다는 이야기.
22. 죽음의 숭배물
그 맏이에게 준 것이 누구와 싸워도 이기는 오래된 지팡이.
둘째에게 준 것이 죽은 자도 살리는 현자의 돌.
막내에게 준 것이 덮어쓰면 보이지 않는 두루막.
위에 두 가지 물건은 존재가 불투명하나, 두루막은 해리에게 있음을
론과 헐모니는 인정.
다시 다른 두 가지가 있네 없네 설전을 벌이다가 해리가 무심코 내뱉은
볼드모트이름 때문에 늑대 인간 "그래 이백"에게 잡힘.
23. 영주 말포이
말포이네 집 구경을 처음으로 하게 된다. 아차차..
감옥구경도.
24. 지팡이장인
해리임을 확인해 주지 않는 말포이에게 해리는 의문을 느끼나
어쨋거나 볼드모트를 불러낸 벨라트릭스 때문에 도망쳐야만 한다.
이때 해리가 가졌던 쪼개진 거울 속에 보이는 눈동자에게
도움을 청한 뒤 도비가 도착하고, 해리와 론을 뺀 나머지는
빌과 플뢰르의 집으로 도망친다.
해리일행은 난장이, 도비, 론, 헐모니들이 알아서 싸우고 해리는
말포이의 지팡이를 뺏어버리고, 바닥에 떨어진 지팡이를 주워서
도망치는 가운데...도비가 벨라트릭스의 트릭에 목숨을 잃고,
빌네 집에 돌아온다.
25. 조개헌
조개헌은 빌과 플뢰르가 사는 집이다.
도비의 무덤을 직접파고 묻어준 해리는 다른 호어크룩스를 훔치기 위해
그린고트에 침입하기로 한다. 그러기 위해선 난장이의 도움이 필요하고,
난장이는 원래 마법사를 도와주는 일을 하지 않지만,
해리가 집요정을 묻어주는 장면을 보고 감동한 난장이는 그리핀도르의
칼을 받는 조건으로 도와주기로 한다.
그리고 집을 나서기 직전, 해리는 루핀과 통스가 낳은 아들의
대부가 되며 왠지 마음이 뭉클해진다. 뭉클~
26. 그린고트
그린고트에 변장해서 숨어간 헐모니는 벨라티릭스의 일어버린
지팡이를 이용해 무사히 금고에 들어가나, 금고에서 만난
폭포에서 그들의 마법이 정체를 들켜버린다.
그들은 죽기살기로 호어크룩스가 있는 장소에 들어가고,
그 곳에 가자, 난장이는 기회를 봐서 그리핀도르의 칼을 갖고
도망가 버리긴 하나, 호어크룩스를 손에 넣는다.
해리네는 무사히 용을 타고 도망나오지만, 낯선곳에 버려진다.
난장이 때문에 조개헌으로도 도망가지 못하는 신세가 된다.
27. 최후의 숨겨진 장소
네번째걸 찾았으나, 다섯번째 호어크룩스는 아마도 혹워츠에
있을 거란 걸 추정한 해리는 혹워츠근처마을에 갔다가 죽음을
먹는자에게 추적당한다. 그러다가 술집주인 애버포스를 만나고,
그가 도비를 보냈으며 앨버스 덤블도어의 동생이란 사실을 듣는다.
28. 사라진 거울
그리고 그가 가진 다른쪽의 거울은 예전에 해리가 잃어버린
시리우스가 준 물건이었음을 알려준다.
애버포스는 쉽게 살라고 하지만 해리는 나하고 싶은 데로
할 것이라고 말하며 혹워츠로 가는 길이나 알려달라고 한다.
그 건물에 있는 아리아나(앨버스와 애버포스의 여동생)의 그림뒤에
숨겨졌던 통로로 해리포터네는 비밀의 방에 들어갈 수 있게 되고,
그들은 거기서 네빌을 만난다.
29. 잃어버린 왕관
목달랑거리는 닉유령에게 래번클로의 유물에 대해 묻자 그는
딴 여자 유령을 가리키며 물어보라 한다. 그녀에게 그 유물에 대해
묻자, 그녀는 자신이 헬레나 래번클로이며 자신의 어머니가 바로
래번클로라고 말한다. 그녀는 어머니를 능가하기 위해 마법왕관을
훔쳤으나, 슬레더린의 유령인 바론에게 보여주자마자 그가 그녀를
죽였고, 바론 역시 그걸 잃어버리고 최후에는 알바니아의 어떤
나무아래 묻는다. 근데, 그 사실을 볼드모트가 먼저 물어봤단다.
30.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약탈
세베루스가 훔친 것은 오래된 지팡이의 힘이었단.
그것은 그 지팡이의 힘을 가진자가 자연스레 죽을 경우에는
모든 힘이 사라진다는 단점이 있는데 여태까지 지켜진 걸 보면,
항상 누군가가 뺐었다는 얘기지.
어쨋거나 그 힘을 해리에게 물려주기 위해 세베루스는
앨버스 덤블도어의 명령을 받아 말포이에게 넘겨주고,
말포이의 지팡이는 얼마전에 해리에게 뺐겨 버렸으니,
지금 그 지팡이를 갖고 있는 건 덤블도어의 무덤에서
지팡이를 빼낸 톰 리들이 아니란 말씀.
31. 혹워츠에서의 싸움
혹워츠에서는 나이어린 학생들을 대피시키고, 교수들과 학생들이
볼드모트와의 싸움에 맞서게 된다.
론은 예전에 해리가 비밀의 방을 열때 썼던 뱀의 말을 흉내내서
헐모니와 함께 그 방에 들어가 바실리스크의 이빨로
네번째 호어크룩스를 없애는 데 성공하며 나머지 호어크룩스를 찾기
위해 필요의 방에 들어갔다가 말포이, 크레이브, 고일과 맞선다.
거기에서 저주의 불내는 주문때문에 모두들 도망도 못치고,
불길속에서 죽기 직전에 해리가 도망치게 되는데,
그때 말포이도 구해준다. 또 저주의 불길속에서 호어크룩스가
사라지게 된다.
필요의 방에서 튕겨저 나오자 크레이브가 죽은 것을 알게 된다.
혹워츠 성에서 죽음을 먹는자들과 싸우다가 프레드가 가장 먼저 죽고,
해리가 볼드모트의 나기니를 찾아 없앨려고 나가다가 루핀과 통스가
함께 죽어있는 것을 보게 된다.
32. 오래된 지팡이
볼드모트는 미친 버드나무(2부에서 나옴)속의 어떤 방에서
스네이프를 잡아두고 그에게 지팡이의 비밀을 묻는다.
그러나, 해리는 자신이 알고 있던 지팡이의 비밀을 볼드모트가
그제서야 알고 만 사실을 안다.
그리고 나자 스네이프는 나기니에 의해 고통속에 죽어간다.
온 몸의 뼈가 부러져 죽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리가 그 옆에서 그의 죽음을 지켜본다.
뭔가가 있어..뭔가가. 스네이프가 왜 이렇게 다정하게 지켜보는 거지?
33. 프린스네 이야기
해리는 교장의 방으로 뛰어 들어간다.
교장의 방에는 낡은 대야가 있고, 그 대야안에는 프린스의 아들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기억이 담겨있는데,
거기에 따르면,
세베루스와 릴리(해리의 엄마)는 집이 가까이 살아서 알고 지냈다.
릴리는 세베루스한테 자신이 보통사람과 다른 이유를 듣고
그를 신뢰했다. 그러나 기숙사를 다른 곳으로 배정받고,
나중에 세베루스가 죽음을 먹는자들이 된 나쁜 행실하는 애들과
친하게 지내자 오해하며, 절교를 선언한다.
그러나 세베루스는 릴리를 한평생 사랑했고, 그래서 혼자 살았다.
세베루스는 해리네 아빠는 증오했지만, 엄마는 오랫동안 지켜주고
싶었고, 그녀가 죽었을 때, 자신이 더 이상 죽음을 먹는자가 아님을
발표하고 싶어했으나 앨버스 덤블도어가 아직 때가 아니라며 말렸다.
또한 세베루스와 앨버스 덤블도어가 나눈 이야기에서
해리포터가 바로 톰리들이 만들려고 했으나 사고로 우연히 만들어진
알려지지 않은 일곱번째 호어크룩스란 사실을 얘기한다.
따라서 해리 자신이 반드시 볼드모트에게 죽음을 당하지 않으면,
볼드모트는 죽지 않는다는 걸 말하며 그것을 해리가 호어크룩스를
모두 찾고 나면 알려주도록 지시했다.
34. 다시 숲으로
콜린 크리비라는 해리의 왕팬인 한학년 아래의 학생이 죽은 것을
본다.
숲으로 가기 전 네빌을 만난 해리는 네빌에게 꼭 볼드모트 곁에
붙어 있는 커다란 뱀을 죽여버리기를 당부한다.
해리는 볼드모트앞에 가기전까지 안보이는 두루막을 덮어쓰고 가고
볼드모트 앞에 와서야 정면에서 그걸 벗어버리고,
그 앞에 서서 스스로 죽음의 주문을 맞는다.
볼드모트 "죽어버렷!"
해리는 갑자기 몸이 나른해지며 정신을 잃는다.
35. 킹스크로스역
해리는 앨버스 덤블도어와 만난다.
천정이 높다란 건물 안에서 단 둘이 만나 그간 궁금했던 점과,
자신이 새로 알아낸 것들이 사실인지 확인한다.
모두 사실이라고 말하고, 해리가 일곱번째 호어크룩스였으며,
다시 깨어나길 바라지 않는다면 여기에 그냥 머물러도 상관은
없다고 말한다. 해리는 앨버스에게 다시 만나자하며
그 자리를 떠난다.
36. 계획의 약점
볼드모트가 쏜 주문에 맞은 해리가 정신이 돌아오자,
해리는 볼드모트 역시 한방맞은 듯이 쓰러진 것을 안다.
죽은 해리를 무서워서 직접 못 건드리는 톰리들을 대신해서
말포이의 엄마 나시사가 해리를 살펴본다.
해리가 살아있는 것을 알자 해리에게 말포이가 성안에서
무사한지 물어보고 그렇다고 대답하자 나시사는 톰리들에게
해리가 진짜로 죽었다고 말한다.
볼드모트와 죽음을 먹는자들이 해그리드가 안고 온 해리를 데리고
혹워츠 성 앞에서 해리가 죽었으니 항복할 것을 요구하자
온 기숙사의 어린학생들까지 싸우겠다고 나섰으며,
크리처는 혹워츠의 집요정을 모두 불러서 싸우러 나왔고,
나중에는 숲속에 있던 타우로스들까지도 나서서 저항을 시작했다.
해리는 네빌이 나기니를 죽이는데 성공하고 나서
네빌에게 보호마법을 쏘아주고 보이지 않는 두루막을 쓰고는
성안으로 들어가는 볼드모트의 뒤를 따라 모든 사람들이
잘 보이는 곳까지 가서 두루막을 벗어던지고 튀어나온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해리가 다시 나오자, 볼드모트는 아주 당황하고,
호어크룩스를 모두 제거했다는 얘기를 하자 아주 안타까워 한다.
볼드모트가 모르고 있었던 지팡이의 비밀을 말해주자,
하나하나 말발에서 궁지에 몰리기 시작한다.
어쨋거나 그 모든 사실 가운데서도 해리자신이 마지막 일곱번째의
호어크룩스란 것을 밝히자 볼드모트는 어떻게서 그런 일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어째서 그런거냐고까지 물으며 궁금해 한다.
궁금하면...한글판 나온뒤에??
자자 해리의 엄마 릴리씨가 볼드모트의 "죽어버렷" 마법주문에 맞서
"반사"라고 외치자 볼드모트가 원래 나누려고 했었던 일곱번째의
영혼이 조각나서 해리의 몸속에 들어갔고, 그 흔적이 바로
이마의 흉터이며, 증거로는 해리가 나기니처럼 볼드모트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던 점, 뱀의 말을 할 수가 있었던 점으로
꼽힌다.
해리는 여기서 볼드모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그의 원래 이름인
"톰 리들"로 부른다. 그 것은 그가 숨기고 싶어한 혼혈태생의
이름이었기에 그 이름을 부를 때 마다 톰 리들은 평정을 잃는다.
어쨋거나, 그들은 서로를 향해 주문을 쐈고,
볼드모트의 "죽어버렷"주문과 해리의 "나가떨어져"주문은
좀더 힘이 센 오래된 지팡이를 가진 해리의 지팡이 주문이
힘을 반사시켜버려 두 가지 주문이 뱀처럼 꼬여 모두 톰 리들에게
돌아간다.
대충 대장이 죽으니까 나머지 나쁜놈들도 싸울 힘을 잃었고,
그들은 모두 거기서 체포된다.
킹슬리 샤클볼트는 마법부의 장관이 되고
해리는 그 오래된 지팡이를 들고 교장실로 들어간다.
교장실에는 예전 교장들이 다 돌아와 있고,
앨버스에게 현자의 돌을 숲속에서 잃어버렸노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오래된 지팡이를 더 이상 쓰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리고 예전에 부러진 자신의 지팡이를 꺼내어
그 오래된 지팡이를 이용해 "고쳐"주문을 써본다.
지팡이는 고쳐지고, 오래된 지팡이는 자신이 자연스레 죽을 때에는
그 힘이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는 것을 앨버스 덤블도어에게 확인
받는다.
37. 그들의 뒷담화
포터네 가족들이 모두 두번째 아이인 지미포터(제임스포터)의
입학을 위해 런던역 9와 1/2승차장에 옵니다.
거기서 론네를 만나고 론네도 로지와 그녀의 동생인 휴고에게
그리핀도르가 안된다면 안된다 물론 압박하는 건 아니지만..
어쩌구 하다가 헐모니에게 면박을 받는다.
저쪽에서 말포이네 가족들이 나타나고 그들에게도 말포이랑 똑같이
생긴 자식인 스코르피오가 등교를 위해 왔다.
론은 그들을 보면서 내딸 로지가 헐모니 머리를 닮아서
쟤네 코를 납작하게 해줄 수 있어서 다행이지하고 푼수를 떤다.
기차가 떠나려하자 학생들은 창가에 붙어서서 해리를 쳐다본다.
론은 옆에서 내가 너무 유명해서 날 보는 거잖아 하면서 삽질을 한다.
루핀의 총명하고 잘생긴 아이인 테디는 무사히 스무살을 맞이한다.
그리고 아마도 빌과 플뢰르의 딸일 빅토와르의 숭배를 받을만큼
아름다운 모습이 되고. 해리는 지난 열 아홉해 동안 칼자국난 이마가
아픈 적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