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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새우로 근사한 초대상차리기

김종서성형... |2007.11.21 13:04
조회 173 |추천 6
통통하게 살이 올라 제 맛을 내는 대하의 계절이다. 굵은 소금을 팍팍 뿌려 직화로 구워 본연의 맛을 살린 구이도 좋고 데치고 튀겨 다양한 맛을 살린 요리도 좋다. 그 중에서도 반가운 손님을 맞이할 때 대하 하나로 완성할 수 있는 근사한 초대상 새우 레서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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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새우 버터그릴구이

대하 12마리, 바질 4잎, 화이트와인 적당량, 버터·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소스 마요네즈·레몬즙 2큰술씩, 크림치즈 1큰술, 설탕·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_대하는 깨끗이 손질해 모양을 살려 반으로 길게 자른 후 깨끗이 씻는다.
2 _바질은 깨끗이 씻어 굵직하게 다져 둔다. 볼에 분량의 소스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3 _손질한 대하에 버터를 녹여 고르게 바른 후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그릴에 올린다.
4 _대하가 어느 정도 익으면 화이트와인을 한 번씩 뿌려 뒤집어 가며 노릇하게 구운 후 바질을 뿌리고 소스와 곁들여 낸다.




절인 새우와 양파를 올린 토르티야

대하 12마리, 붉은 양파 2개, 올리브유 1컵, 레몬즙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토르티야 밀가루 250g, 식물성 기름 50g, 미지근한 물 ¾컵, 소금 ½작은술

1 _볼에 준비된 분량의 토르티야재료를 넣고 잘 치대 반죽한 후 30분간 휴지시킨다.
2 _대하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겨 끓는 물에 삶은 후 차게 식힌다.
3 _붉은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얇게 채 썰어 볼에 삶은 중하와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레몬즙,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1시간 정도 절인다.
4 _①의 반죽을 조금씩 떼어 낸 후 밀대로 둥글고 얇게 밀어 팬에 올려 뒤집어 가며 굽는다.
5 _④의 토르티야위에 ③의 재료를 올린 후 다시 토르티야와 ③의 재료를 번갈아 올려 쌓는다.




라임을 곁들인 새우마리네이드

대하 12마리, 미니양파 8개, 라임 2개, 로즈마리 2줄기, 올리브유 1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_대하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식힌다.
2 _미니 양파는 껍질을 벗겨 ½등분 하고 라임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¼등분 한다.
3 _로즈메리는 깨끗이 씻어 줄기를 떼어 낸 후 잘게 다진다.
4 _볼에 라임을 짜 넣고 미니양파와 다진 로즈메리, 올리브유,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는다.
5 _④에 삶은 대하를 넣고 1시간 정도 냉장고에 절인다.





새우 감자 크림스튜

대하 8마리, 감자 2개, 양파 1개, 우유 4컵, 생크림 ½컵, 버터·파르메산 치즈가루 4큰술씩, 월계수잎 2개, 물 적당량, 화이트와인·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_대하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굵직하게 썬다.
2 _감자와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굵직하게 썬다.
3 _팬에 버터를 두르고 양파, 감자를 넣고 볶은 후 대하를 넣고 화이트와인을 부어 향을 낸다.
4 _③에 물을 1컵 붓고 끓인 후 우유와 파르메산 치즈가루, 월계수잎을 넣어 조금 더 끓인다.
5 ④에 생크림을 넣어 잘 저은 후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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