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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인터뷰’ 전인권 “출소 후 음악계 뒤집겠다”

에로비타민 |2007.11.21 13:18
조회 119 |추천 1


가수 전인권이 옥중에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마약복용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인권은 최근 tvN ‘Enews’와 옥중인터뷰를 갖았다.

이날 전인권의 인터뷰는 교도소 내부 촬영이 법적으로 금지된 터라 카메라 없이 진행됐다. 전인권은 당초 마약복용에 대한 영장발부 직전 필리핀으로 도피했다고 밝혔던 것과 달리 “새 앨범 준비로 다녀온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앨범 준비는 거의 끝낸 상태고 출소 후 한국 음악계를 뒤집어 놓을 앨범을 발표할 것이다”라고 가수로서 포부를 드러냈다.

전인권은 필로폰 투약과 대마초를 흡입, 마약 복용 혐의로 춘천교도소에 수감됐다. 마약 혐의로 구속된 것은 1987년 이후 5번째.

지난 16일에 있었던 결심공판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54만 4천원을 구형 받았고 오는 30일 오전 10시 춘천지법 1호 법정에서 열리는 선고공판에 출두한다.

한편 전인권의 옥중 인터뷰는 오는 21일 밤 9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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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뒤집어 지겠따..여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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