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으로 나오더군요...
쿠쿠
그 실상을 말해주지요...
제 여동생 고등학교 선생님입니다...
대학졸업하자마자 임용고시 덜컥 합격하더니...
여고로 발령 나더군요....
독한년.... ㅡ_ㅡa (임용고시 힘들다던데...)
대학4년간 없던 남자친구도 생기더군요...
(워~ 불쌍한 넘이다...)
제 동생 집에서 밥 한 번을 안차립니다...
아침에 밥상 제가 차리면 와서 밥쳐먹고 쏙 들어가 또 잡니다...(개 Xㅏㅇ)
오늘이 중복인가 그렇죠...
집에서 선풍기앞에서 라면 먹고 있는데 저녁때쯤 쓰윽 들어오더니....
ㅡ_ㅡv 이런 씹스런 표정으로 이러더군요...
"내 안에 개있다..."
...
...
그래 개고기 먹을 수 있다...
그럼 여자,남자 가릴 거 없이 좋아 할 수 있지...
근데 제발 방에 속옷에서 곰팡이 생겨 버릴때까지 빨래는 쳐박아 두지 마라...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