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nta Braves
By Bill Ballew
November 5, 2007
역사상 가장 성공한 GM중 하나인 JS는 Braves의 사장으로 승직했습니다. 지난 17년 동안 14번의 지구우승과 5번의 리그우승 그리고 한번의 WS우승을 일궈냈죠. 물론 구단의 금전적인 지원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팀의 짜임새는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2005시즌 18명의 루키로 지구우승한것을 끝으로 계속적으로 젊은 선수들로 팀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전 T-Rex를 5명의 유망주와 트레이드 했고 특히 이중 3명은 브레이스팜에서 Top으로 꼽히던 Jarrod Saltalamacchia(C), Elvis Andus(SS) Matt Harrison(RHP)을 포함하고 있었죠.
물론 유망주 과다출혈은 있었으나 그동안 소원했던 1B 빅뱃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준 Larosh를 트레이드해서 불펜을 채우며 생겼던 공백을 다시 메꾸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물론 T-Rex가 브레이브스를 사랑하고 자란 조지아공대 출신임도 한몫했겠지만 비록 근 2년간 팀내 No.1 Prospect자리를 공고히 지켰던 Jarrod Saltalamacchia를 과감히 트레이드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Brian McCann이라는 리그 Top급 공격형 포수가 있기때문이죠.(개인적으로 2005년 NLCS에서 18이닝동안 마스크를 쓰면서 출장한 경기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스토브리그를 통해서 그동안 부담스러운 연봉의 Edgar Renteria를 유망주2명과 트레이드함으로써 T-Rex를 잡을 여력은 충분히 만들어 놓았습니다.
2011년 예상 line-up을 보면 Tim Hudson, McCann, T-rex, Francouer, Kelly Johnson 그리고 Rafael Soriano 정도만 현재 구성원으로 남아있습니다. 물론 이중 몇명이 남아 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개인적으로 Hudson, McCann, T-rex는 잡아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간략하게 해석을 하려고 했으나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제 나름데로 막 정리하게 되었네요.
위 내용은 원본과 전혀 다를 겁니다.^^ 첫줄만 해석하고 나머지는 제 맘데로 썼거든요~^^
원본 : http://www.baseballamerica.com/today/prospects/features/26513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