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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미 |2007.11.22 10:44
조회 40 |추천 2


시간이 지나면서

나이가 들면서

내가 얻은건...

 

찢어지는 마음을 안은채 걷으론 웃고있는 그런 삐에로 같은 표정 뿐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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