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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레나룻이 그렇게 멋진, 귀걸이가 유난히 반짝이는,

문기진 |2007.11.22 12:12
조회 23 |추천 0

 

 

 

 

구레나룻이 그렇게 멋진, 귀걸이가 유난히 반짝이는,

 

캐주얼이 그렇게 잘 어울리는, 어떤 일이든 열정을 가지고 하는,

 

그런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제대로 설레인단 말이지

 

 

 

난 대학가서 멋지고 멋진, 진짜 nice guy를 만날거야.

 

겉만 번지르르한게 아닌 진정한- 속부터 알찬!

 

자신만의 비전이 있고, 꿈이 있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는 목숨을 걸고 끈질기게 매달릴 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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