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엔
누구하고나 친구가 될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사람을 가리는 나를 발견하게 되더라구..
굳이
억지 말을 만들어 내지 않고,
억지 웃음 짓지 않아도..
오랜시간 만나왔던 것처럼 부담없이 편안한 사람.
그런 느낌.
그런 코드가 맞는 사람이 좋더라.
What's your code?
글 이혜선

예전엔
누구하고나 친구가 될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사람을 가리는 나를 발견하게 되더라구..
굳이
억지 말을 만들어 내지 않고,
억지 웃음 짓지 않아도..
오랜시간 만나왔던 것처럼 부담없이 편안한 사람.
그런 느낌.
그런 코드가 맞는 사람이 좋더라.
What's your code?
글 이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