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찬물로 설거지를 하고
걸레를 빨아서 책상이랑 이곳 저곳을 닦고 시계를 보니
벌써 9시 반이 되었다.;;;
낼은 마포로 바닥을 닦아야 겠다..;;
사장님이 회사가 휑하다고 꾸미라는 말을 두번이나 사셨기
때문에 G마켓으로 화분,시계,달력,그림액자를 샀는데,
18만원이나 써버렸다.;;
이왕이면 직접가서 보고사면 좋지만, 나혼자 그 무거운 것을
낑낑들고 올수도 없었고, 더 사야할것이 있다.
그건 엄마와 주말에 모래네 시장에 가서 가격을 좀 알아봐야겠다.
오전 내내 청소하고 물건을 알아보고, 오후엔 조직도를 해야겠다.
퇴근 후, 학교가서 수업듣고 요즘은 정신없이 바쁜 것 같다.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