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아~ 아무것도 필요없다" 의 '쇼 노부부'
최근 이동통신사 광고 한편으로 스타가 된 노부부의 인생스토리가 어제 kbs인생극장에 나왔다.
70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끼를 자랑하시는 양재봉할아버지와
10살의 나이차이이지만 친구같은 아내 김옥산할머니
난 유쾌함이 가득한 이 노부부의 사는 모습을 보며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여기 또 한부부가 있다.
권영길 * 강지연 부부
60대 노부부가 같이 '원더걸스의 tell me'를 춘다면 어떨까?
ㅋㅋㅋ
부부는 서로 닮아간다? 맞다!
웃는 모습도 닮은 이 부부의 모습 또한 아름답다.
나도 결혼을 한다면...
60대가 되어도 울 신랑과 망사스타킹을 신고 꼭! 'tell me'를 춰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