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한통을 받았다 ..
예고도없는 그와 헤어지자는 이별통보....
마음이 아팠당... 하지만 그 사람은 정말 아무렇지 않은가보다
나와의 이별을 무덤덤하게 준비하고 그렇게 이별통보를 모질게
하는것을 보니... 참 나쁜사람 이다...
내 맘에 멋대로 들어와서 사랑하게 해버려놓고
혼자 그렇게 매정하게 떠나버린 사람...
나혼자만 미련인가...
다시 예전처럼 돌이킬수 없는 걸까?
훌훌 털어버리고 싶지만... 그리움 추억들은 어찌할지....
묻어버리고 싶다 .. 판도라의 상자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