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사랑은
늘
영원처럼
다가와서
나비처럼
날아갔다
잡고 싶은
마음이야
말해 무엇하리
그 맘보다
떠나려는 맘이
늘
강했나보다
보내고
후회하고
보내고
눈물짓고
보내고
사랑하고
그렇게
소용없는
바보짓을
여전히
하고 있었다
또
올까
그리고
또
떠날까
여전히
바보같은
내
사랑
늘
갖지 못해
안타까운
내
마음 속
진심
늘
혼자 삼켜
아프기만
한
내
이별의
쓰디 쓴 눈물
이젠
너무 다쳐
숨어
버리는
아픈
내
사랑
Written by 트리스탄
내게
사랑은
늘
영원처럼
다가와서
나비처럼
날아갔다
잡고 싶은
마음이야
말해 무엇하리
그 맘보다
떠나려는 맘이
늘
강했나보다
보내고
후회하고
보내고
눈물짓고
보내고
사랑하고
그렇게
소용없는
바보짓을
여전히
하고 있었다
또
올까
그리고
또
떠날까
여전히
바보같은
내
사랑
늘
갖지 못해
안타까운
내
마음 속
진심
늘
혼자 삼켜
아프기만
한
내
이별의
쓰디 쓴 눈물
이젠
너무 다쳐
숨어
버리는
아픈
내
사랑
Written by 트리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