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너와 이별은 고하려고해
너 때문이 아니라 날위해서야
너와 함께 여서 행복하고 웃고 울수 있었지만
더이상 내 몸이 망가져 가는걸 보고 있을 수만은 없어....
심심하고 외로울때 함께 해조서 고마워
나에게 웃음을 주었지만
이런 이유로 날 다치게 할순 없어
내가 이기적이라 생각하지마
너도 나와 함께였었던 동안만큼은 행복했잖아..
널 잊는건 쉬운일은 아닐꺼야
하지만 잊어야해 널 버려야해
그래도 가끔은 생각이 나겠지
아니 계속 생각 날꺼야
그땐 가끔 널 만나러 갈께
아주 가끔 말야...
넌 날 항상 반겨줄꺼라 믿어 의심치 않아
우리 조금만 시간을 갖자
안녕
안녕
안녕 내가 정말 사랑했던...
맥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