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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s라인 몸매 가꾸기로 일본 진출

김명승 |2007.11.24 17:18
조회 71 |추천 0
현영 S라인 몸매 가꾸기로 일본 진출

[뉴스엔 2007.11.24 15:29:39]

 [뉴스엔 김미영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31)이 일본에 진출한다.

MC, 가수, 연기자, 모델로 맹활약중인 현영은 오는 28일 오후 1시 일본 도쿄 뉴오타니 호텔에서 방일 기념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일본 최대의 홍보사인 공동(共同) PR 주식회사 주최로 열리는 이번 기자회견은 ‘S라인의 여왕’ 현영을 일본에 소개하고 현영이 제안하는 ‘S라인 몸매 가꾸기’를 일본에 널리 알리는 시간을 갖는다.

프리랜서 아나운서 다시로 지카요의 사회로 진행될 현영의 기자회견에는 NHK, TBS, 니칸스포츠, 스포츠닛폰, 산케이스포츠 등 현지 언론사 100명 이상이 열띤 취재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현영의 일본 진출은 가수 보아, 동방신기, 윤하, 선민, SS501 등과 연기자 배용준, 최지우, 이병헌, 류시원, 송승헌, 박용하, 안재욱 등 한류스타의 노래나 연기활동이라는 틀을 벗어난 국내 인기스타의 건강 및 몸매 가꾸기에 초점을 맞춘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현영은 이번 기자회견을 일본 내에서 자신의 매력적인 몸매뿐 아니라 다양한 재능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공동 PR 주식회사 측 역시 “기존 한국 연예인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목소리와 매력적인 바디라인, 일본인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애교와 코믹한 모습 등 다른 한류스타와 차별화된 이미지가 현영의 매력”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S라인 몸매 가꾸기’를 토대로 일본 전역을 커버하는 이벤트와 방송 프로모션, 홍보물 제작, 판촉활동 등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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