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2~너와 있던 날들~

서정웅 |2007.11.24 20:31
조회 180 |추천 0

나의느낌

--------------------------------------------------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 드라마이다.

역시나! 너무 잘만든 드라마중에 하나이다.

튼실한 주연 케스팅!!  만화에서 나오는 케릭터를 잘소화해낼수

있는 거물급 배우들 스포츠 드라마? 인가 청춘 드라마인가?

내생각엔 둘다 합쳐진 그런 드라마인거 같다.

진짜 K의 OST도 듣기좋고 야마다타카유키의 연기실력을

다시한번 볼수있어서좋고 워터보이즈에서 나온 주인공들

2명을 볼수있어서 좋은 드라마이다.!!!
--------------------------------------------------
 

사립 센카와 고등학교에 입학한 히로와 노다는, 2년 연속 중학 관동 대회에서 우승한 황금 배터리. 그러나 히로는 의사로부터 「망가지기 쉬운 팔꿈치」라고 진단되고 야구를 단념, 두 명은 굳이 야구부가 없는 고등학교를 선택했다.

그후, 히로는 축구부에, 노다는 사진부에 입부했다. 어느날, 히로는 야구볼을 안고 있는 하루카와 만나면서 센카와 고등학교에 「야구 애호회」가 있는 것을 안다.

한편, 히로의 라이벌, 히데오는 사립 메이와 제일 고등학교에 진학해, 기대의 별로서 야구부의 환영을 받고 있었다. 히로의 친구이며 히데오의 여자친구, 히카리도 메이와 고교에서 히데오의 활약을 응원하고 있다.

하루카에게 끈질기게 찝쩍대는 축구부의 키네는, 야구 애호회의 연습 시합 상대가 없는 것을 알고, 축구부가 연습 상대가 되어 줄 것을 제안한다 . 만약, 애호회가 시합에서 지면 그라운드의 사용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하루카는 그 조건을 시원시럽게 받아드린다.

시합 당일, 히로는 축구부의 멤버로서 오랫만에 야구를 한다. 투수 키네의 공을 가볍게 잡아,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지만, 왠지 던지는 볼은 힘이 없다. 팔꿈치를 신경쓴 탓. 시합은 축구부 우세로 점점 더 점수 차이가 날뿐.

그러나 히로는 키네가 야구를 무시 하는 행동에 마침내 축구부를 그만둔다고 말하고 그 자리에서 야구 애호회에 들어간다. 파트너 노다도 같은 마음이다.

추천수0
반대수0

스타/스포츠베스트

  1. 건호 잘생겼구나....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