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김기웅(kukim42@hanmail.net 010=9068=0619)은 60 이 넘도록 자신만을 위해 살아 왔다. 그러나 뒤 돌아보니 가족과 이웃이 있었기에 존재함을 뒤늦게 알고 과거 잊혀버린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를 알리고 그들 근황도 알겸, 흘러간 회미한 과거속의 그들 이름을 생각나는데로 올리니 혹시 이글을 보면 연락주시기 바람니다. *1967-8년도경 충북부강 한국프라스틱 다닐때--박종성 김기영 ,최00반장(충주비료에서 오신분),계장팀여러분,아역배우 까지 했다는 장덕수,장형을 흠모하던 부강역 다방마담,프라스틱 용접사(얼굴인가 손에 붉은점 유),이들과 자주들려 당구게임하면서 당구장주인(남매였던 것으로)과 끈끈한 우정,기숙사 아줌마, 한때 하숙했던 하숙집 아저씨,아줌마,딸 그리고 역장 동생하고 옂겨 주려 했던 계장팀중 누구, 언젠가 부강 갈 일이 있어 얼핏 본듯 한 ,한의원집 딸(애를 업고 있는 것이 시집가 잘 사는것 같음), 그녀의 친구들(이름은 전혀),그외 부강약수터등,,, 모두가 그립고 무척 긍금함니다. *1970년전해 인천 동양화학 다닐때--실습생 김상근,신00(독립하여 사장된후 한번 만난적 있음) 직속 상사였던 이용신,노용하,차주성,이름은잊혔지만 전기과장(이용신 친구),생산과장(얼굴은 기억), 특히 난 이회사 독신기숙사에서 암스토롱 달 착륙 장면을 식당 TV로본 것이 앚지 못함니다 그리고 이 회사 다닐때 지금의 집사람을 만났거든요. 모두가 보고 싶군요, 부디 연락하여 주십시오.*1971--군산 청구목재=임규,이종문,김용수,고한곤,총무 박과장,생산이과장,테니스멤버,촘무 백00여직원등등 모두 수출(베니아합판)하기에 매진 했던 동료 모두 그리우니 제발 연락하여 주시기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