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구용~ ㅎ ㅏ나님..
또 궁금한거 있는데용~
왜 전...
사귐도 쉽지가 않은 건가요?
왜 칠년 동안 좋아해줬던 남자..
고마워서 결혼할랬던니~
ㄴ ㅏ란 애가 이미..
그눔을`ㅅ사이코로
만들어 버려소..
상처 이빠이 받고,
그것때메!!
그렇게 고생해서 들어갔던
소중한 ㅅ ㅏ명 내려놓게 됐고,
결혼까지 약속했던 그 분과 가족들..한테는,
또 상ㅊㅓ 이빠이 입히공~
진짜 ㅁㅣ치도록 사랑해볼랬드만,
되는일도 음네용~&&^^;;
헐`ㅋㄷ
이렇게 ㄱ ㅏ요들이 내 맘에
쏙쏙` 들어오는 시기도 엄던뎅...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나소,
찬양외에는
무조건 안 좋다꼬, 배척하고
ㄱ ㅏ요는 부르지도, 듣지도,
않을라꼬, 발버둥 친쥐가 어언~
^^:; ㅋㄷ
근ㄷㅔ.. 이젠 말씀보담,
더 묵상하게 되어버렸으이~
ㅋㅋㄷ 완죤 ㅇㅏ이러니 하담!^^;;
ㅈ ㅣ송해용` 울 쥬님!
헤헤 사랑합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