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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 슬픈바보(Part Service)

임상훈 |2007.11.25 19:19
조회 176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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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일동안 함께 했습니다.

기쁨의 눈물, 환희의 순간을 뒤로 한 채

홀로서기에 나섭니다.

 

 

 

 

그대 없는 이 자리에 놔두지마요

슬퍼하는 이 세상이 너무 힘들어요

살아도 나 죽어도 그대를 잊지 못하는

바보 같은 나죠

혹시 내게 다시 돌아올까 봐

여기 그댈 다시 기다려 봐도

이곳엔 없네요

찾을 수가 없나요 이젠

 

 

민경훈 - 슬픈바보

Part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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