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서야 겨우 잠이 들어버린 나..
왜그런지 잠이 오지 않았다..
새벽이 지나 아침해가 떠오를때 잠이 들어버렸다..
막 잠들었을때 전화 한통에 잠이 깨어버렸고,, 그뒤로 잠을 잘수 없었다
동호회 오라버니들과 함께 바람쐬러 팔당댐 봉쥬르에 가서 맛난 저녁을
먹고 한적한 곳에 와서 따끈한 커피 한잔씩 마셨다,,
한낮에까지 멍하게 그냥 누워 있다가,,
오후에 해떨어지니까 밖으로 나가고,, 완전 나두 저녁형 인간.ㅋㅋㅋ
오랜만에 사진도좀 찍고,, 누가 업뎃안한다고 뭐라 구박해서..ㅋ
누군지 알지? 너말야 너너너너너너너너!!!
널위해 사진을 올렸다.ㅋ 마음껏 감상하시길... 요래요래ㅎ
벌써 저녁이 늦은시간 ~ 이제 잠을 자야지..
내일 또 힘든 하루를 보내려면 일찍 자야지..
하루쯤 출근하지않고 푹 쉬고 싶은데..ㅠㅅㅠ
쨌든 누가 너무 보고싶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