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남아있는 청계고가의 교각 잔해..
어찌보면 고풍스럽기도 하지만, 도심 난개발의 흉물스런 잔해처럼 보인다.
그것도 시설관리공단 앞 자락에 버젓이 남아 있는게...
5월에 갔을 당시에 남아 있던 두 개는 없어졌더만..
아직도 이 넘들은 남아 있다.. 설마 남겨둘라고??

아직도 남아있는 청계고가의 교각 잔해..
어찌보면 고풍스럽기도 하지만, 도심 난개발의 흉물스런 잔해처럼 보인다.
그것도 시설관리공단 앞 자락에 버젓이 남아 있는게...
5월에 갔을 당시에 남아 있던 두 개는 없어졌더만..
아직도 이 넘들은 남아 있다.. 설마 남겨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