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새장에서 그대를 날려보내고
미움의 강물에서 나를 바다로 보내면
당신은 하늘을 날아 더 멀리 더 높이 보고
나는 바다를 거닐며 더 멀리 더 깊이 생각하여
미처
알지 못하던 삶에 의미를
찾아갈것입니다.
하늘과 바다라
우리가 다신 볼수 없고 또 다시 만날 수 없어도
좀더 참된 존재가 되어
따듯해진 마음을 간직 한다면
하늘은 바다에 비쳐지고
바다는 하늘을 닮아 가듯
우리는 행복할것입니다.
- tori, "시작에 앞서 띄우는 편지" -

사랑의 새장에서 그대를 날려보내고
미움의 강물에서 나를 바다로 보내면
당신은 하늘을 날아 더 멀리 더 높이 보고
나는 바다를 거닐며 더 멀리 더 깊이 생각하여
미처
알지 못하던 삶에 의미를
찾아갈것입니다.
하늘과 바다라
우리가 다신 볼수 없고 또 다시 만날 수 없어도
좀더 참된 존재가 되어
따듯해진 마음을 간직 한다면
하늘은 바다에 비쳐지고
바다는 하늘을 닮아 가듯
우리는 행복할것입니다.
- tori, "시작에 앞서 띄우는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