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사진은 패닝(panning)기법으로 찍은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은 블러링(blurring)기법으로 찍은 사진이에요..둘다 셔터속도를 느리게 하여 촬영한건데요. 차이점은 패닝은 움직이는 물체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쫓으며 촬영하는 반면 블러링은 카메라를 고정시킨체 촬영한다는 것이지요. 사진을 봤을때 첫번째는 오토바이에 초점이 맞춰져 배경이 흘러가는 느낌으로 속도를 표현했고, 두번째는 오토바이가 흐려져 역시 빨리 움직이는듯한 느낌을 표현되었죠.

첫번째 사진은 패닝(panning)기법으로 찍은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은 블러링(blurring)기법으로 찍은 사진이에요..둘다 셔터속도를 느리게 하여 촬영한건데요. 차이점은 패닝은 움직이는 물체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쫓으며 촬영하는 반면 블러링은 카메라를 고정시킨체 촬영한다는 것이지요. 사진을 봤을때 첫번째는 오토바이에 초점이 맞춰져 배경이 흘러가는 느낌으로 속도를 표현했고, 두번째는 오토바이가 흐려져 역시 빨리 움직이는듯한 느낌을 표현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