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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초만에 자장면 곱빼기, 역시 식신 정준하!

이중교 |2007.11.27 08:32
조회 189 |추천 1


'무한헬멧', '식신준하'등 엄청난 먹성으로 무한도전을 이끌고 있는 개그맨 정준하가 먹는 대결에서 무릎을 꿇었다.

상대는 SBS 오락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울산 사는 환경미화원의 기네스 식신. 지난 24일 방영분에서 정준하는 기네스 식신과 콜라 7잔 빨리 마시기 대결을 펼쳐 결국 패배의 고배(?)를 마시게 된 것이다.

콜라의 탄산으로 밀려오는 목의 따가움을 딛고 설전을 펼쳤지만, 무한도전의 식신 정준하는 5잔에서 멈췄고 기네스 식신은 7잔 모두를 원샷으로 들이켰다.

이 프로의 MC 강호동은 기네스 식신의 괴력에 놀라워 했다는 후문.

그러나 이후 정준하는 자장면 곱빼기를 8초만에 먹는 도전에서 기네스 식산과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쳤다.기네스 식신과 똑같이 8초만에 자장면, 그것도 곱빼기를 먹어내 '식신준하'로서의 체면을 세웠다.

한편, 무한도전의 멤버 정준하는 케이블 TV 음식프로그램의 메인 MC로 캐스팅됐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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